'내성적인 사람이 인터뷰에서 좋은 인상을 받게' 만들어주는 5가지 인터뷰 팁

 

 

만약 당신이 내성적인 사람이며 전형적인 취업 인터뷰, 특히 ‘취업 면접 뽀개기’ 에 대한 방법을 알려주는 여러가지 팁에 자신의 성격을 비교한다면, 내성적이며 수줍은 성격이 자신의 강점이 아니라 약점이 된다라는 느낌을 받기 쉽습니다. 특히 내성적인 사람은 인터뷰에서 훌륭한 첫인상을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쉬울 것입니다. 사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은데 이는 취업 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격, 경험 및 전문성에 있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성격에서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면을 고려해 볼 때 외향적 인 성격이 면접에서 큰 인상을 남기기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사실 저렇게 생각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틀리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취업 면접에서 좋은 첫인상을 남기고 인터뷰를 통해 좋은 인상을 남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향적인 면에서, 즉 마음으로부터 자신이 가지고 있어왔던 자신의 강점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당신이 아닌 무언가가 특히 내성적인 성격을 가리고 외향적인 성격인 척 할 필요가 전형 없습니다. 없는 것을 드러내려고 노력하기 보다 자신이 여태까지 해왔던 일들 중 많은 영향력을 끼쳤던 것들에 집중하는 것이 더 좋은 인상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가장 성공적인 사람들 중 일부는 내성적 인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에 가장 좋은 예는 빌 게이츠, Microsoft의 창업자일 수 있는데 그는 조용하고 독서하는 것을 취미로하는 사람이었으며 다른 사람들과의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내성적이었다고 해서 자기가 말을 해야 할 때 부끄러워 하는 성격도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로 본인이 생각하는 바를 전달할 때는 논리적으로 명확히 얘기하는 것을 잘하는 사람입니다. 

 


투자의 귀재이며 오마하의 현인이라고 잘 알려진 워렌 버핏 역시 내향적 인 사람입니다. 해리포터의 저자 J.K. Rowling역시 상당히 내성적인 사람인데다 한편으론 너무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이어서 자신의 열성팬에게 사인을 요청받아 사인을 해줄 때에도 팬에게 사인을 할 펜을 요청하는 것 조차 수줍어 할 정도 였습니다. 


사실 이런 예는 너무 많이 열거하는 것 조차 불가능할 정도 입니다. 그만큼 내성적인 사람중 위대한 일을 한 사람은 너무도 많습니다. 그러면 내향적인 성격중 어떤 특징이 그들로 하여금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을까요?


1. 당신이 누군지 어떤 성격의 소유자인지에 대해서가 아니라  당신이 그동안 한 일에 집중하십시오. 


인터뷰에서 좋은 인상을 주는 데에는 당신이 과거에 어떠한 일을 해왔는지를 잘 설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어쩌면 당신은 너무 내성적이어서 자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터뷰에서 당신이 누구였는지에 대해서 얘기할 필요없이 그동안 당신이 한 일에 대해 논리적으로 이야기하도록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완료 한 프로젝트, 개발 한 아이디어, 등 누가 아니라 무엇에 대해 집중하십시오. 그 무엇안에 당신이 누구인지 어떤 마음으로 일을 해왔는지 이미 다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2. 만약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바로 답하기가 곤란하다면 잠깐 생각할 시간을 갖고 정리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이렇게 잠깐 시간을 두고 고민하는 모습은 사려 깊게 보이기 때문에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지원한 직책 혹은 업무자체가 많은 생각을 요하고 사려깊은 해동을 요구할 때 이런 모습은 플러스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면접관이 매 순간 침묵하는 것을 즐거워 하지 않다는 것도 명심해야 합니다. 면접관은 지원자의 기술, 자격, 경험 및 생각과 아이디어를 바로 알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고심끝에 나온 훌륭한 대답도 중요하지만 너무 자주 그런 시간을 갖는 것은 오히려 부정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으니 여러 질문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미리 준비해줘서 필요한 경우 준비해놓은 대답으로 대처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3. 적극적으로 면접관의 말을 듣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한 전문기관에 따르면 내성적 인 성격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말을 듣고 공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면접에서 이런 본인의 성격을 잘 보여주면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업무가 고객의 소리를 잘 듣고 해결책을 고민하고 만들어야 하는 것이라면 이런 스킬은 면접관에게 자신이 적합한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입니다. 


4. 보통 업무에는 분석 능력이 중요한 업무능력이기 때문에 이런 능력을 인터뷰간 보여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니 본인의 업무와 관련된 것들에 대해 많은 아이디어를 준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일반적으로 남의 말에 귀기울일 줄 아는 사람과 내향적인 기업가는 항상 최상의 해결책을 찾고 있으며 자신의 자존심이 자신의 판단을 흐리게 할 가능성이 훨씬 적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NextShark의 Waylae Gregoire는 외향적인 사람들이 기업을 홍보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내성적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분석하고 사려 깊은 피드백을 제공하고 이런 것들을 조직화하는 데 능숙하다고 말합니다. 그가 언급하였듯이 내향적인 사람의 특성에 맞는 직업군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자신의 특성을 잘 준비해서 말한다면 아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5. 항상 겸손하십시오. 왜냐하면 겸손은 모든 팀이 높이 평가하는 속성이기 때문입니다. 


보통 내향적인 사람은 자신의 업적을 과소 평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들은 훌륭한 팀원이 될 큰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맡은 일을 완벽하게 수행 할 수 없는 팀원만큼 팀의 사기를 낮추는 사람은 없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내향적인 모습에 겸손함까지 갖춘 모습을 보여준다면 인터뷰간 좋은 인상을 주기는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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